경찰관 집에 강도, 격투 끝에 달아나 _베타 팀 초대장을 보내는 방법_krvi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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⊙앵커: 오늘 오전 11시쯤 충북 청주시 가경동의 음성경찰서 소속 46살 이 모 경사 집에 택배원을 가장한 20대 괴한 2명이 침입해 이 경사와 격투를 벌이다 달아났습니다. 괴한들은 택배가 왔다고 벨을 눌러 부인 39살 최 모씨가 문을 열어주자 흉기로 최 씨를 위협하던 도중 안방에서 잠을 자던 이 경사와 격투를 벌이다 달아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